안녕하세요. 근사한상사조126입니다.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의미하고,
*리(理)는 알다, 다스리다, 통하다는 뜻이며,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리랑(我理朗)은 이라는 뜻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는 것은
나를 찾기 위해 깨달음의 언덕을 넘어간다는
의미이고,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을 넘어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의 뜻은 진리를 외면하는 자는 얼마 못가서 고통을 받는다는 뜻으로,
진리를 외면하고 오욕락(五慾樂)을 좇아 생활하는 자는 그 과보로 고통에 빠진다는 뜻이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