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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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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뽐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보통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자기 자신을 뽐내고, 표현하기를 좋아하는것은 어느정도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으로 지나칠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건가요?! 절제가 필요한 부분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기 자신을 뽐내는 아이들의 기질은

    말 그대로 자기가 우세함을 표출 하려는 심리가 강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이 지나치면 오히려 안 좋은 점은

    타인과 소통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잘 어울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나의 잘남을 내세우긴 보담도. 친구의 잘한 부분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내가 못하는 부분은 친구를 통해

    반성을 하면서 더 나은 내가 되려는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기 자신을 뽐내는 아이들은 보통 외향적이고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되면 외부 인정에만 의존하게 되며, 공감 능력이 저하되어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게 되죠.

    다른 친구들의 목소리도 귀를 기울이고, 서로 칭찬을 주고 받는 훈련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 스스로를 뽐내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어떠한 성향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뽐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외향적이고 타인의 관심과 인정에서 에너지를 얻는 성향을 보입니다. 이런 태도는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자랑하거나 과시적으로 행동하면 또래 관계에서 반감을 살 수 있고, 타인의 인정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내면의 불안이나 자존감 결핍을 감추려는 방어기제로 나타나기도 하며, 겸손과 자기 절제가 부족해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 표현을 즐기는 것은 존중하되, 상황에 맞는 절제와 타인 배려를 함께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기 자신을 뽐내는 아이들은 보통 외향적이고 자신감이 높으며, 주목받는 것을 즐기는 성향을 가집니다. 표현과 칭찬을 통해 자존감이 올라가지만, 지나치면 타인 비교나 과시적 행동, 사회적 갈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 표현은 긍정적이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상황에 맞게 절제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 자기 자신을 뽐내는 아이는 보통 인정 욕구가 강하고 에너지가 풍부한 외향적 성향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적당한 자기표현은 자존감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면 타인 반응에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공감 협력 능력이 약해질 수 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억제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는 표현 방법을 함께 가르치는 절제 교육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 자신을 뽐내는 아이들은 대체로 적극적이고 역동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서서 설명하기를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향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지나치면 타인을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자기 표현에도 절제가 필요하다는 걸 안내해 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