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내성적인 성격 보다는 외향적인 성격이 사회생활에 많은 장점을 주는가요?

우리 사회는 수 많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소통도하고 감정소통도 합니다. 성향이 내성적인 성격 보다는 외향적인 성격이 사회생활에 많은 장점을 주는가요? 아니면 조용한 성격이 스트레스 덜 받기도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득한조개구이

    가득한조개구이

    사회 경험상 회사 생활시 내성적인 성격보다는 외향적인 성격이 확실히 도움됩니다. 회사의 스트레스도 마음속에 담아 두는것보다 술한잔하며 회사 동료들과 어울릴수 있는 성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말씀하신 대로 사회생활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할 때는 내성적인 성격보다는 당연히 외향적인 성격이 훨씬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성적인 성격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인맥을 만들 때도 힘들 거 같고요 직장 생활을 할 때도 더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 자신의 감정을 표현을 많이 할 수록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향적인 사람 일 수록 회의나 발표에 유리하고 인간관계에 유리한 점이 있는 거 같네요.

  • 외향적인 성격은 사회적 소통에서 장점이 있지만, 내성적인 성격도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할수 있습니다. 각 성격의 특성이 다르게 발휘됩니다

  • 사람이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 입니다.

    상대와 소통이 원만해야 사회생활을 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인데요.

    기질이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과 사귐이 큰 어려움은 겪지 않겠지만 기질이 내향적이라면 사람들과 사귐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즉, 성격은 외향적인 부분이 가장 높은 사람이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로움은 있겠지만

    그렇다고 외향적인 사람도 깊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있기 때문에 이는 각자 개인적 차이는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