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봤을 때
내향형 . 외형형을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이부분이 정확하게 나오려면
수백가지의 설문지를 조사해야 됩니다.
MBTI 도 그렇구요.
본인이 활동적이고 토크를 즐긴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내향적 성격을 이겨내기 위한 행동일 수 있거든요.
반대로 조심하는 부분은 외향적 성격이더라고 크게 다치거나 하면 누구나 그렇게 바뀌죠.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은 49:51 또는 6:4 정도로 구분 됩니다.
반대되는 성격이 완전히 없는것도 아니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성격이 없던것도 나오거든요.
장점이라함은 아시다시피 내향형은 조심성이고
외형형은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