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흰머리가 머리에 나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흰머리가 나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바로 뽑아 버리시나요
아니면 그냥 놔두고 생활하시나요
어떻게들 흰머리에 대처하시는지 궁급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흰머리는 나이가 먹음에 따라 노화에 의해서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한 두개씩 눈에 띄는 것은 뽑을 수 있지만 뽑는다고 흰머리가 더이상 나지 않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멜라닌 색소가 점점 줄어들면서 나타나는 거라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부분 염색을 하시는 것이 좋안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흰머리가 보이면 뽑는 편이구요. 여자친구는 뽑지는 않고 가위로 쳐주기도하고 뽑기도하고 반반이에요. 저는 거울에 거슬리게 보이지만 않으면 그냥 두는편이에요. 여자친구가 신경쓰인다고 뽑아주기는해요
흰머리가 자랏다고해서 뽑으면 안댄대여, 그거시 회복은 불가능하지만, 그런 머리카락을 자꾸 봅으면 대머리가댄대여.
차라리 염색을 하는 거시 낫지 않을가 시픈데여.
혹시 흰머리가 고민이라면 염색을 한번 고려해 보세여.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야지요 흰머리를 뽑으면 그뽑은
자리에 모낭이 망가져서 다시는 머리가 나지않을 가능성이 많답니다 그냥 살다가
너무 많이 나오면 염색 하시면 될거 같아요
흰머리가 한가닥씩 나서 신경쓰이시겠지만 나중에 머리 전체가 흰머리가 되어도 그것대로 멋있다고 생각해요. 정 신경 쓰이시면 한달에 한번 새치염색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머리카락에 하얀 새치가 띄게 되면
마음은 청춘이라지만.....ㅎㅎㅎ
벌써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세월이 좀 더 지난 현재의 느낌들은
뽑아내도 다시 이어지게 될 것 같아
그냥 품고가야 할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흰머리 몇가닥정도는 뽑기는 합니다
다만 그 갯수가 늘어나면 어느순간부터 그냥 두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점점 많아지면 염색하는것을 추천드려요
많아지면 뽑는것도 일이라 많이 귀찮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