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부러워서 공격하는 친척 ㄷㄷ

그러면서도 연락은하고 계속 뭐 가져다주고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한번은 자기좀 도와주면 안되냐고 몇천을 요구하기도 하고 참 알수없는 사람입니다. 거리두는게 맞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인데 왜 공격을 합니까? 잘사는게 부러운가 봅니다. 그래도 계속 선물 등 뭔가를 갔다는 주고요. 어덯게 하든지 가가이 지내보고 싶나 봅니다. 다른 건 좋은 데요. 몇천을 빌려달라는 것은 조심하세요. 빌려주는날부터 후회합니다. 돈 있는척도 하지 마시고요. 요즘은 신용만 있으면 금융권 대출 잘 됩니다. 그런데 개인에게 빌려달라는 것은 금융권 데출이 완전 막혀있는 신용불량 위기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 볼때마다 공격을 하거나 돈을 빌려 다니는 친척은 굳이 만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만날수록 손해인 것 같은데 거리를 두고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리를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친척이라는 사람은 질문자님의 돈이 부러워서 접근을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거든요 그리고 돈거래는 가족 간에도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그런 친척과는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런 행동은 건강한 관계라고 보기 어렵네요.

    부러워하면서도 계속 연락하고 뭔가를 가져다주는 건 복잡한 감정 때문일 수 있어요. 겉으로는 친근함을 보이지만, 실제로는 열등감과 시기심이 있는 것 같네요.

    특히 돈을 요구하는 건 정말 조심해야 해요. 한 번 들어주면 계속해서 요구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중요해요.

    재미있는 점은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행동이 문제라는 걸 인식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적인 대화로는 해결이 어려울 수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친척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면 솔직히 요즘 안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아무리 친척이라 하더라도 함부로 대하거나 그렇게 한다면 저 같으면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명절에 모이지도 않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죠 저 같으면 안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