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감가는 상대가 있다면 초반부터 본인의 모든면을 보여주지 않고 좋은 면만을 보여주려 노력하기 때문에 모르고 만날 수도 있겠죠. 설령 단점이 보이더라도 상대에 대한 호감이 더 크다면 이를 상쇄시키기도 하구요.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인생과 같습니다.
인생도 좋아보이는 길이 때로는 험난하고 험난해보이는 길이 때로는 좋습니다.
한 번에 천생연분인 인연을 만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그게 인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