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간은 미얀마의 고대 도시로 불교 유적지로 유명합니다.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번성했으며, 바간 왕국의 수도입니다.
바간 왕국은 9세기에서 13까지 번성한 왕조로 이 시기에 2000개 이상의 사원과 탑을 건설했습니다. 상좌부 불교를 도입하여 아나우라타 왕의 통치 아래 번영하였습니다.
바간에는 쉐지곤 파고다, 아난다 사원, 담마양지 사원 3500개의 불탑과 사원이 남아 있습니다. 12~13세기에는 세계적인 불교 연구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인도, 스리랑카, 타이, 크메르 등지에서 많은 승려와 학생들이 찾아 왔습니다. 바간의 유적은 불교 예술과 건축의 탁월한 예시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