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제가 해당 사유로 2주만에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어떻게 해쳐가면 좋을까요?
회사에서는 저를 뽑았고 , 온보딩을 마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해서 공부하라해서, 찾아가면서 상사분께 물어보았습니다. 심지어 시간이 날때마다 상사분께서 하시는 기술 질문에 대답을 잘하고 말하시는것은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고객사 유지보수 업무이기도 해서 따라가서 유지보수 하시는 것을 옆에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 바로 오늘 회의실에서 면담을 하면서 , "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체력좋고 단기 기억력은 좋은데.... 우리는 운전을 필수로 해야하고, 옆에서 사원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지켜보니 의기소침해있고, 긴장해 있어서 보기가 불안했다. 그래가지고 고객과 이야기가 될까." 라고 이야기 하시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나오고 월급은 1달치로 주겠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하고 나오고 , 2개월 하고 나오고 그래서 불안합니다. 어떤방향으로 이 고난을
해쳐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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