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년 이성계는 출정하기 전부터 요동 정벌에 대해 4불가론을 내세워 반대했습니다. 4불가론은 "작은 나라는 큰 나라를 공격할 수 없다. 여름에 군사를 동원할 수 없다. 온나라 군사를 동원하여 정벌하면 왜적이 그 허술한 틈을 탈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한창 장마철으미로 활은 아교가 풀어지고 많은 군사들은 역병을 앓을 것이다."
그리고 위화도 회군을 결정한 것은 정치적 야망입니다. 이성계는 고려의 무능과 부패를 개혁하고자 하는 야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성계를 지지하는 신진사대부들의 동조가 있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