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보이저와 제임스 웹은 각각 다른 목적과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횡성 모습을 정밀하게 찍는 능력에 있어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보이저는 1977년에 발사된 탐사선으로, 태양계 외계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보이저는 주로 멀리 떨어진 천체들을 탐사하기 위해 사용되었고, 행성 간 근접 접근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횡성 모습을 정밀하게 찍는 능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반면에 제임스 웹은 2021년에 발사된 우주 망원경으로, 주로 우주의 원시적인 형태와 천체의 분광학적 성질을 연구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제임스 웹은 초정밀 망원경으로서 매우 세밀한 관측과 분석이 가능하며, 망원경의 큰 크기와 고급 기술을 활용하여 먼 거리의 천체에 대한 더 정밀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