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에 따라서 2-3년이 지나도 먹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단 몇가지 조건이 있다고합니다.
첫 번째, 가장 중요한건 포장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라고합니다. 따라서 먹다가 중간에 넣어놨다면 그 제품은 버리는게 맞다고합니다. 반대로 아직 포장지를 뜯지않은상태로 보관했다면 희망이있다고합니다.
두 번째, 비타민, 영양제 등 습기에 취약하다고해요. 습기없는 곳에 포장을 뜯지 않고 보관했다면 아직 멀쩡할 가능성이 있다고해요. 만약 냉장고에 넣어 놓은 채로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버려야한다고합니다.
세 번째, 거의 모든 비타민, 영양제는 1~30도 범위 안에서 보관해야된다고합니다. 하지만 간혹 전자레인지 옆이나 창가, 온돌바닥에 보관했다면 상했을 수 있으므로 버려야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