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공유기 대역폭 5GHz 사용하면 미러링할때 덜 버벅일까요?
현재 공유기는 대역폭이 2.4GHz를 사용하고 있는데,
휴대폰을 TV로 미러링시, 동영상이 버벅입니다.
1.
공유기를 5GHz 모델로 변경하면 덜 버벅일까요?
2.
공유기가 2.4GHz, 5GHz 같이 지원이면
미러링할시 5GHz대역폭을 사용하려면 자동으로 잡아주나요? 아니면 수동으로 잡는 방식이 따로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5GHz 대역폭을 사용하면 미러링(화면 공유) 시 버벅임이 훨씬 덜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미러링은 스마트폰의 화면과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작업이므로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Latency)**이 필수적입니다. 5GHz 대역은 이러한 미러링 환경에 훨씬 더 적합합니다.
어차피 티비 와이파이도 같이 잡으셔야 합니다.
티비에서 네트워크 설정에 5ghz로 잡으시고 폰도 똑같은 네트워크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버벅임이 사라질지는 저도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실제로 이게 대역폭이 측정되는 것도 아니어서 영상 데이터의 크기에 따라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만..
그리고 기본적으로 5g주파수의 네트워크 대역폭이 커서 서라질 수도있을듯하지만 공유기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신호강도가 급격히 약해지는 것이 5ghz라.. 한번 해보셔야 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5 기가 헤르츠가 적용되는 모델이라면 해당 주파수로 변경하면 미러링 버벅임이 많이 줄어 드립니다. 자동으로 잡아주진 않고 핸드폰 와이파이 신호를 두가지 주파수 중 5기가 헤르츠로 수동으로 변경하시거나 2.4 헤르츠의 주파수를 끄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