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드라마는 인기가 있어야 다음 시즌 준비가 가능 합니다. 우리 나라 드라마 중에도 선행작이 인기가 많아서 후속작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나라 드라마는 그동안 미국 드라마 처럼 12,16부작이 아닌 50부작, 100부작 등 대하 드라마 형태가 많았어서 굳이 후속작을 만들 이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 나라 드라마도 <비밀의 숲> < 오징어 게임> < 보좌관> < 슬기로운 의사 생활> 등은 인기가 많아서 후속작도 나오게 됩니다.
영화로 비교를 하면 굉장히 쉬울 것입니다. 미국 영화와 우리나라 영화를 봤을 때 스케일이 진짜 심각하게 차이가 나죠. 그건 애초에 그런 걸 만들 때 들이는 비용 등이 심하게 차이가 나서 그럽니다. 미국에서 투자 받는 금액이랑 우리나라에서 투자 받는 금액은 하늘과 땅 차이죠. 드라마도 영화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