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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성큼걷는펭귄836

성큼성큼걷는펭귄836

아기들 놀다가 발가락 막 빨던데 못하게 해야하나요?

아직 서거나 걷는 아기는 아니라 발이 깨끗하기한데 어느 순간보면 막 입으로 빨아먹기도 하는데 못하게 막아줘야 할까요? 말린다고 말려질 나이는 아닌데 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 시기에 정상적인 발달 과업입니다. 구강기 아이들은 손가락, 발가락 등을 빨면서 욕구를 충족시킵니다. 하지 못하게 하면 아이에게 엄청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가 어릴 땐 손가락 또는 발가락을 빨거나 만지는 등 자신의 몸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아기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탐색하면서 자신의 신체를 인식하는 시기 랍니다.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질 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유아기에는 얼마든지 그런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빠는 행동을 너무 걱정하셔서 아이를 과도하게 통제시키거나,

      빠는 행동에 대한 부모님의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와 양질의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이 더 우려되기도 합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점차 사라질 행동으로 보입니다. ^^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이앓이를 하는 것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발을 빨고 물고 하는 것일수도 있으니

      치발기를 줘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훈육개념으로ㅠ못하게하지는 마시고

      발을 빨고 있을때 빼주고

      적당선에서 제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며개월인지 알수없으나 구강의 만족을 위해서 위처럼 활동할수있습니다

      특별히 걱정할것은 아니니 그대로 탐색하도록 두셔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보통 7~8개월 사이의 아기들도 같은 이유로 손이나 손가락을 빨곤 합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아기가 손을 빠는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이는 스트레스에 노출된 상황에서 자가 진정을 위한 방법으로 선택한 행동입니다. 나중에 자연스럽게 고쳐지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구강기 아이들은 뭐든지 입에 넣으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행동이니 특별히 제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너무 심하게 빤다면 침독이 오르거나 부르틀 수 있으니 쪽쪽이로 대신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과 같은 경우 입에 자신의 신체를 빨음으로써

      재미도 느끼고 구강의 만족을 느끼기도 합니다.

      일단은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쪽쪽이 등으로

      대체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