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추측하자면 게시판 카테고리가 늘수록 관리 포인트가 늘수 밖에 없죠.
여기서 관리 포인트란 카테고리를 수정해야하는 개발비용과 개발 후 해당 카테고리의 유지에 드는 비용이죠.
그냥 만들어 놓기만 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는데, 추가된 카테고리의 분류수정이라던지 해당 카테고리내의 정책등이 바뀔때마다 관리가 필요하죠.
또 기술적인 관리외에도 적절한 답변과 질문을 판단할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할 수가 있겠죠.
그렇다고 공학분야를 만들었을때 해당 카테고리로 인해 유저유입이 많이 된다고 하면 신규로 만들었을 것 같아요.
아마 아하측에서 그런 걸 계산했을때 유저유입량보다 관리포인트에 드는 측면이 더 크다고 판단을 한 것 같아요.
공학분야라고 하면 전문적인 분야에 일반인들이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시키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니깐 유입량이 타 카테고리보다 적다 판단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저 유입량이 많을 것 같은 카테고리순으로 오픈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공학카테고리도 오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