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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단근사한사자

일단근사한사자

안녕하세요. 회사 1년차 퇴사고민 있습니다.

27살이고. 현재 pc유지보수 직종에 종사하고있습니다.

1년차 다되어가고 제목처럼 퇴사고민에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일은 많은데 사람이 없고

사람이 없으니 휴가 쓰고나가기도 눈치보이고

그렇다고 돈을 200쪼금 더 줘서 많지도 않고

근데 이 일을 계속 하자니 그렇게 기술적인

직종은 아니라 물경력 되는것 같아서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자니

힘들어 지쳐서 못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계속 하시겠습니까?

개인적으로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해서

전공려서 서버나 개발. 보안 관련해서

직장을 다니고 싶습니다.

정처기사. 기능사 등은 있습니다.

별로인가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아직 27살이시고 회사에 대한 미래가 없고 고민이시라면 퇴사하셔서 다른자격증 및 경험을 쌓아 더 좋은곳으로 취직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재취직을 하셔야 늦지않을거 같아요 30대 넘어가면 재취직 하기도 점점 어려워 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현재 나이가 27이고 회사에서의 업무가 근속일수에 따른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운

    물경력의 직종이라면

    저라면 그만두고 새로운기술을 배워 더좋은 경력을 쌓을수있는 직종으로 갈아타겠습니다.

    말씀하신 정보처리기사도 경력을 인정받을수있는 좋은직종입니다.

    굉장히 좋은 안목이있으시군요.

    정보관련해서는 앞으로도 그수요가 줄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전공을하고 자격증을 따경력을 쌓아나간다면 평생의 먹거리를 제공할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정보처리와 함꼐 정보기기도 같이 하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고요. 회사다니면서 이직하세요. 힘들어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틈틈히 자격증 공부하세요. 하루에 2시간씩 일 끝나고 아무리 피곤해도 하세요. 일끝나고 집에와서 육아하고 아이잠들면 두시간씩 공부하는 분들 허다합니다. 유태인 속담에 "일을 하고있는 사람에게 일을 줘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병행해야 성과납니다. 쉰다고 뭐 되는 것 없어요. 일 그만두고 공부에 매진해야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일 다니면서 공부하세요. 퇴근길 출근길에 인강귀로 듣던 대중교통이면 인강시청하면서 바쁘게 사세요. 월급200백조금 넘는다 <- 팩폭하자면 님 능력이 그정도인 겁니다. 열심히 사세요.

  •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없이 퇴사하고 시간이 생긴다고해서 바로 취업준비가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회사 다니시면서 돈모으시고 조금씩 취업준비 하시다가 어느정도 틀이 잡힌 상태에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 생각이 드실때 퇴사해도 늦지 않는거 같습니다.

  •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미래를 생각하시면 퇴사가 생각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당장 퇴사하는 것 보다 조금은 힘들더라도 최소한 이직할 직장 정보나 향후 방향을 정해 놓고 퇴직을 하던 공부를 하던 조금이나마다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왜냐하면 퇴직하고 이직을 알아 보면 첫 번째로 구체적으로 언제 이직이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는 이래저래 이직을 알아보고 면접 보고 하면 시간이 또 금방 흐름니다. 그러다 보면 중간에 공백기가 생겨 약점이 될 수도 있고 금전적으로도 조급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부를 하고 싶어도 계속 신경이 쓰이겠죠.

    자격은 갖추어졌기 때문에 충분히 관련 분야로 이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전공 관련 서버나 개발, 보안 관련 회사에 취업하기 좋은 조건으로 저 같으면 공부를 해서 도전을 합니다. 27살 나이에 발전 가능성이 안 보이는 회사 다니는것은 솔직히 청춘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월급은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이 없어서 휴가 쓰는 게 눈치보이는 것이 가장 큰 퇴사 원인으로 보입니다. 나이가 경쟁력으로 퇴사하고 공부를 하고 더 좋은 곳으로 향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생각이 들기도 하겠네요! 일이 너무 많아도 직장이 부담되는거죠. 다만 그만두시더라도 다른 일자리를 먼저 구해두셔야겠죠!

    기분보다는 현실입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다니면서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퇴사하고 직장 구하려고 하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제대로된 직장 구하기가 힘들고 지칩니다. 지금 계신곳에서 준비하시는게 현명한 판단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퇴사 후 이직 준비는 저를 포함 주변에서도 대부분 비추천 합니다.

    저도 한때 그 부분을 고민했는데 주변 선임님들이 회사는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라고 하셨어요.

    일단 퇴사를 하게되면 언제 취업을 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당장에는 회사와 이직을 병행하기 힘들더라도 퇴사 후 언제 이직을 성공할지 모를 불안정함에서 오는 경제적,심리적 압박과는 비교하실 수 없으실 거에요.

    퇴근 후에는 힘드시더라도 주말에 짬을 내서 포트폴리오도 작성해보고 자기소개서도 꾸준히 작성해보세요.

  • 정보기사 자격증 있으시면 굳이 pc유지보수쪽에 계실필요가 있을까요.? 젊을때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그만두는것은 경제적으로 공백이 커질 수 있으니, 이직을 고려하시고, 해당 업종으로 이력서를 돌려보세요. 저라면 지금의 회사에 더 있지 않을것 같네요. 비젼이 보이지 않을것 같아요.

  • 당장 퇴사가 생각나실만 합니다. 그래도 1년은 채우시는걸 추천드리는게, 아무래도 당장 소득이없어지면 팍팍해집니다. 1년 채우시고,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 받으시면서 재취업준비를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론 부모님 도움이 있으시다면 당장 퇴사하셔도 괜찮습니다.

  • 퇴사해서 방향 전환을 고려해볼만 합니다. 다만 무작정 퇴사보다는 전략적인 퇴사가 중요합니다. 비슷한 전환하려는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멘탈관리를 해보세요

  • 우선, 라격증은 아무 도움이안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자신을 봤을때 다시 공부를할수있나요? 현재 원하는 직종에 경쟁력이 있나요?

    현 직장을 다니면서 원하는 직종에 지원해서 느껴보는것도 좋겠네요

    퇴사야 언제든지 할수있지만 본인이 이후 계획에대해 확실하고

    자신있을때 하는게 좋겠네요

  • 아직 젊으신만큼 이직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 친구나 후배들도 이직하는 것을 많이 봐왔기때문이죠. 결국 결정은 질문자님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고 하시고 질문자님 스스로도 어느정도 이미 마음을 정하셨지 않으실까 합니다.

  • 슬슬 다니면서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봉급도 최저 인건비 수준이네요,

    가급적이면 사원수가 많은 회사를

    선택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 충분히 공감갑니다.

    요즘은 특히나 개인의 복지에 많이 신경쓰는데 휴기도 눈치보면서 써야 한다니 이해갑니다.

    1년이되면 퇴직금이 지급되는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퇴직금받고 그만두시길 추천드리고 퇴직후 조금은 쉬시더라도 다음 직장에 대한 준비가 어느정도 되고난 후 움직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조금은 여유를 갖으시고 준비하신후 퇴사나 이직을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 다른분들도 답을 잘 달아주셨네요. 자격증들은 가지고 계시니 이직할 생각이시면 현재 회사에 재직하시면서 이직자리를 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금전이 급해서 아무자리나 가는 실수를 방지할수있고 조건들을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면접 인터뷰를 하는 회사에서도 현직자와 퇴사자를 바라보는 시각자체도 다를수 있습니다.

  • 저라면 바로 관뒀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부족한데 인원을 충원을 안해주고 연차마저도 눈치보고 쓸 정도라면 저라면 바로 관뒀을 거에요. 게다가 돈마저 조금 밖에 안주는데 굳이 내 소중한 시간을 그 곳에 허비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내가 어느정도 능력을 갖추고 만약 회사가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면 그대로 관두고 그 시간을 보충해서 더 좋은 회사로의 목표를 다시 잡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이 되겠네요.

    허나 살다보면 알게되겠지만 모든게 다 완벽하게 준비되서 다음단계로 가는 게 아니란걸 깨닫게 될겁니다.

    일단 최대한 출근하면서 준비해보세요.

    회사에 충성하는 것보다 적당히 하면서 본인 일을 준비하는 거죠.

    아예 수입이 없이 준비하는 것보다 그래도 수입을 조금이나마 만들면서 준비하는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 거죠.

    암튼 참고만 하시고 현명한 선택하세요.

  • 아직 20대이니 퇴사하고 더안정적인 회사로

    이직을 추천 드립니다 30넘어가면 이직이 쉽지

    않아요 휴무일이나 휴가는 마음 편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 일하는것이 비젼과 노력에비해 봉급이 부족하게 생각될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런데, 다른곳에 취직해서 일한다고해도 계속 갈증은 느낄수밖에없습니다.

    우선 마인드를 바꾸실필요가있습니다.

    긍정의 마인드를 장착하십시요.

    현재에서 만족하라는것은 아니지만,

    더 높은 곳으로 가고싶으시면 현재일에 충실하면서. 생업은 유지된상황에서

    명확하게 하고싶은것을 구체적으로 작성부터해보세요.

    무작정 퇴사하고 다른일하겠다 는것은 무모하게 생각될수있습니다.

    새로운 일을할때 보수가 많으면 그만큼 내개인시간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수준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하세요.

    생가과 적어보는것은 다릅니다.

    연간. 월간 플랜을 세워보세요.

    가장 첫번째 할일입니다.

    그리고 실행하세요.

    공부하시고. 노력하시고.

    하다가 계획수정도 하시고.

    그러다보면 기회가 주어질겁니다.

    기회를 잡고. 완전히 내것이 되면.

    그때 퇴사하세요.

  • 아직 젊은 나이이니 무언가 새로 시작하시고열정 가지고 해보셔도 좋을듯하네요. 세상은 넓고, 할수있는건 많고 시간은 아직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