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 퇴사 후 이직 준비

지금 하고있는 일을 퇴사하고 공기업 준비를 하려해

지금 직장도 대기업 계열사라 복지나 급여는 맘에 들지만 일이 너무 많고 야근이 일상이다 보니..체력적으로도 힘들고 퇴근 후에 공부 할 시간마저 부족해져서 갈수록 답답하고 일 걱정때문에 밤잠도 설치고 머리숯도 주는걸 보면 진짜 그만 둬야겠다 생각하고있습니다...

근데 아직 스펙부분을 쌓지 않아서

이번에 퇴사하고 1년간은 스펙이랑 ncs같이 준비하려고해 해볼만한 선택일까요..? 아직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다고 생각되서..각잡고 해보려고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퇴사 이후 이직 준비를 하시는 것 보다는

    어떻게든 지금의 일을 버티시면서 현직에서 이직을

    준비하셔야 해요.

    퇴사는 다음 갈 곳이 확정 된 다음에 하셔야 합니다.

  • 아직 어리시다면 1년정도 쉬면서 ncs 공부하고 스팩을 쌓는 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0대가 넘어가신다면 그 시기는 차라리 경력이 스팩이 될 수 있기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하는 거 보다는 최대한 시간을 내서 직장생활하시면서 공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여기 회사가 버티기 힘들거같다는 판단이 되시면

    고민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공기업시장도 굉장히 치열합니다.

    스펙, NCS, 전공 등. 필기공부하시고

    면접비중도 중요해졌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그럼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지만 회사 경력도 있으시니 이직 하실 수 있으실거고,  공기업 도전을 안해보시면 언젠가 후회로 남으실거에요. 지금이라도 빠르게 도전해 보시는걸 추천해 봅니다. 화이팅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