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과거가 저런 사람들은 극히 드뭅니다
저걸 옹호한다는 것이 정말 상식을 깨는 발언들이죠
일반적인 사람들중에서 청소년 시절에 저런 사건에 엮였고
그리고 성인이 된 다음에도 누가 저런 사건에 엮인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이건 이해의 영역이 아니라 상식의 영역입니다
본인이 은퇴를 선언했는데 왜 저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저런 부분들을 그냥 넘어간다면
그동안 학폭으로 퇴출된 연예인들, 도박으로 퇴출된 연예인들, 군대 문제로 사라진 연예인들,
이번에 학폭 기록으로 대학교 합격이 취소된 학생들
모두 면제부를 줘야되는데 이런 부분에도 찬성하시는 분들은 저렇게 말해도 이해가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닐걸요?
정치적 진영논리로 옹호하는 사람들 때문에 사회 정의 기준이 계속 바뀌는 것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