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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를 할 때, 우천으로 인한 취소가 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를 할 때, 가끔 우천으로 인한 취소가 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데요.
우천으로 인한 취소가 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취소가 되는 기준이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 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상청 예보와 구장 상태를 보고 결정
경기 중에는 주심이 판단하여 중단 또는 취소 결정
5회 이전 중단에는 노게임처리
5회 이후 중단 강호 콜드게임 선언
시작전에 경기 여부를 결정하는 1단계가 있고, (보통 우천취소라고 해서 중계자체가 안될때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작후 5회를 기준으로 일단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면 중지를 했다가 재개를 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Cancel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 5회 기준에 따라 승패에 기록이 되냐 안되냐가 결정되는데 소중한 에이스를 등판이라도 시켰다가 취소가 되면 상당히 감독입장에서는 괴롭운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KBO 운영위원이 취소를 결정할 수 있으며, 경기 중에는 5회 이전에는 노게임으로 무효 처리되고 5회 이후에는 정식 경기로 인정되어 해당 시점의 점수로 승패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보통 경기 예정 시간의 3시간 전까지 기상 상황을 확인해 경기 개최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때 시간당 10mm 이상의 강우 예보가 있거나 경기 1시간 전 기준 시간당 5mm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으면 취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 전에 경기장 상태가 불량하다고 판단되면 경기 시작 전 연기 될 수 있어요.
경기 개시 전 취소 여부는 홈팀 구단장 및 KBO 경기 감독관이 결정하게 됩니다.
보통 시작 2~3시간 전부터 상태 점검하고 필요시 취소 알려요.
경기 중에는 주심이 중단 여부 판단해요. 일시 중단 뒤 비 멈추고 그라운드 장비 가능하면 재개되며, 불가능한 경우 노게임 선언 합니다.
경기 시작 3시간 전:
시간당 10mm 이상의 강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취소 가능경기 시작 1시간 전:
시간당 5mm 이상의 강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취소 가능최종 결정:
KBO 경기운영위원이 기상청 예보와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
(강우량 수치 외에도 그라운드 상태, 선수·관중 안전 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