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한국인 때문이 아니라 국내거래소에서 물량을 던져서 떨어진 것입니다
국내거래소는 한국인만 쓰는 것은 아니구요. 그리고 계엄령이라는 엄청난 악재가 생겼으니
일단 던지고 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간에는 거래소에서도 큰 물량을
던졌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국내에 비하면 해외거래소는 그리
떨어지지가 않았씁니다. 그러니 다시 원상복구가 되었겠지요.
워낙 과열된 코인시장이라서 그만큼 사람도 많고 거래량도 많다보니까
던지는 물량도 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수십퍼가 떨어지다보니
다들 많이 놀라서 던지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