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아줌마고 헬스장이 집 근처라 집에 와서 샤워해요 운동복 입고 나가는데 딱달라붙는 운동복이고 이웃 아줌마들하고 많이 마주쳐요 몸은 그냥 아가씨 몸이긴 합니다만 흉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운동복 중에 몸에 딱 달라 붙는 운동복을 입고 다니면 아무래도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싫으시다면 편한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에 가시면 됩니다. 남들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딱 붙은 운동복을 입으셔도 될듯 합니다.
응원하기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운동시 레깅스 타입의 운동복을
선호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만
바깥에서도 입는건 주변의 시선이
많이 집중될것 같습니다.
본인이 민망하지 않으면 큰 문제는
되지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바깥에서는 조금 민망할것
같습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기 쉽습니다.
나이가 있다 라면 나이에 적합한 옷을 입는 것이 필요로 해요.
점잖음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레깅스는 젊은 여성이 입어도 보기가 민망 합니다.
그렇기에 레깅스 옷은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솔직히 몸매만 된다면 흉하진 않겠죠 본인이 어떻게 느끼냐의 차이 문제고요
아가씨 몸 이라면 동성에게는 부러운 시선 이 많이 갈듯하구요 친하지 않으면 뒷담화가 될 가능성도 있따고 봅니다
이성에게는 부담스런 시선이 많이 갈듯합니다
본인이 좋다면 입으세요
이제 운동복선택은 본인이 취향에 맞느냐 그리고 편안한지에 따라 달렸겠죠
근데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 보여주는건 별문제 없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다니심 되고요
물론 이웃아줌마분들 시선을 의식하신다면 조금 여유있는 운동복으로 바꾸시는거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꼭 딱 달라붙는 옷만이 좋은게 아니에요
편안하고 기능성있는 운동복 선택하셔도 더 좋을것이고
그리고 몸매에 대해 자신감은 중요하긴 한데 주변시선도 신경써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