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 딱 붙는거 입고 다니는거 어떤가요

아줌마고 헬스장이 집 근처라 집에 와서 샤워해요 운동복 입고 나가는데 딱달라붙는 운동복이고 이웃 아줌마들하고 많이 마주쳐요 몸은 그냥 아가씨 몸이긴 합니다만 흉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복 중에 몸에 딱 달라 붙는 운동복을 입고 다니면 아무래도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싫으시다면 편한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에 가시면 됩니다. 남들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딱 붙은 운동복을 입으셔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운동시 레깅스 타입의 운동복을

    선호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만

    바깥에서도 입는건 주변의 시선이

    많이 집중될것 같습니다.

    본인이 민망하지 않으면 큰 문제는

    되지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바깥에서는 조금 민망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기 쉽습니다.

    나이가 있다 라면 나이에 적합한 옷을 입는 것이 필요로 해요.

    점잖음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레깅스는 젊은 여성이 입어도 보기가 민망 합니다.

    그렇기에 레깅스 옷은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몸매만 된다면 흉하진 않겠죠 본인이 어떻게 느끼냐의 차이 문제고요

    아가씨 몸 이라면 동성에게는 부러운 시선 이 많이 갈듯하구요 친하지 않으면 뒷담화가 될 가능성도 있따고 봅니다

    이성에게는 부담스런 시선이 많이 갈듯합니다

    본인이 좋다면 입으세요

  • 이제 운동복선택은 본인이 취향에 맞느냐 그리고 편안한지에 따라 달렸겠죠

    근데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 보여주는건 별문제 없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다니심 되고요

    물론 이웃아줌마분들 시선을 의식하신다면 조금 여유있는 운동복으로 바꾸시는거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꼭 딱 달라붙는 옷만이 좋은게 아니에요

    편안하고 기능성있는 운동복 선택하셔도 더 좋을것이고

    그리고 몸매에 대해 자신감은 중요하긴 한데 주변시선도 신경써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