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방법이 더 좋은지는 개인의 상황과 선호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통신사의 경우 흔히 성지라 불리는 곳에서 본인들의 로열티를 환급하여
실제 정가보다 핸드폰 가격을 낮게 구입할 수 있으나,
자급제의 경우는 정가로 구입해야 합니다.
통신사의 경우 고가의 요금제가 강제되는 상황이 있으나 자급제의 경우는
내 마음데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납부하는 요금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요금은 매달 핸드폰 요금 납부로 자급제의 경우 기기값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통신사의 경우 약정기간동안 통신사를 옮기거나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있기에
사실상 약정기간 동안 사용이 강제되지만 자급제의 경우는 언제든지
통신사를 변경 또는 해지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차이는 어떤 핸드폰을 어떤시기에 구입하는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지금 바로 비용차이가 얼만큼 난다고는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 사람이라면 자급제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구매비용을 최대한 절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통신사를 통한 구매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