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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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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한테 매일 휘둘리고 다녀요..

지인들 눈치를 항상 봐야하고 약속을 잡으면 저도 무조건 반강제로 봐야하는 분위기에요 심지어 제가 못 간다하면 난리를 칠거같고, 그날이 안되면 또 다른날을 어떻게든 잡을려고 해요 심지어 제 의견은 잘 안받아들여져요 술을 안마시고 싶어도 눈치 보느라 마셔야 하고 이제 그만좀 휘둘리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동스러운알알이51

    감동스러운알알이51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마음과,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매일 줄타기를 하느라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특히 “내 의견은 잘 안 받아들여져요”라는 말이 참 속상하네요. 관계는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건데, 지금은 마치 일방적으로 주고만 계신 느낌이죠. 이제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경계선을 그어보는 건 어때요? 그러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