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lockchain.com/ko/charts/n-transactions?timespan=all
위의 차트를 통해 지금까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발생한 트랜젝션의 수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정점을 찍었던 2017년 겨울쯤 트랜젝션이 가장 많았을 때가 하루 약 49만 건의 트랜젝션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때 비트코인 전송 수수료도 높았고 트랜젝션의 처리도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자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트랜젝션 수는 약 40만 건(399,624)에 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다시 떨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계속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렇게 된다면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트랜젝션의 병목 현상이 생기고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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