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 늙은 사람을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식하고 뻔뻔함입니다. 즉 나이들수록 경험으로 인해 인성이 좋아져야 하는데 늙었다고 대접 받으려는 성향이 강하고 대접받지 못하는 경우 자기방어를 하기위해 뻔뻔해지면서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늙은사람들 중에 현실을 부정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나이에 비해 젊다고 생각하면서 젊은 이성에게 호감을 가지기도 해서 싫어 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젊은 신입을 선호활 수 밖에 없는게 연봉도 차이나고 회사에 오래 근무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진것은 나이 보다는 유권자 개인 선택에 따른 것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차별은 단순히 "늙은 사람을 싫어한다"는 감정적 문제가 아니라, 급격한 사회 변화, 세대 갈등, 경제적 부담, 제도 미비, 문화적 고정관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노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통합과 미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세대 간 이해와 연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나이를 먹은 사람들을 기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보다 일을 오래 하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만약 40대나 50대가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면 길어야 10-20년이지만 젊은 사람들은 30-40년 동안 일을 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김문수 후보가 떨어진것도 나이때문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