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김병주 회장 사기 혐의 구속
많이 본
아하

생활

생활꿀팁

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통제하면 국제유가는 어떻게 되나요?

미국이 세계석유매장량 1위인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통제 한다고 하는데 세계 매장량 1위인 원유를 통제한다면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전면통제 (봉쇄. 제재강화) 하면

    단기적으로 국제 유가가 공급 차질 우려로 급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베네수엘라 원유가 전 세계 공급의 약 1% 수준이라도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커지며 유가가 상승 할

    수 있습니다.

  • 베네수엘라는 경제 제재로

    매장량과는 상관없이 원유거래를 하지 못했습니다

    중국 러시아에 초저가로 넘기다가 걸린 적은 있지만

    정상적인 루트로는 원유 수출이 안되던 상황입니다

    이제부터 원유 거래가 시작된다면

    공급량이 많아지니 기름값은 내려갈 확률이 높습니다

    다른 산유국들이 생산량을 조절하지 않는다면

    더 내려갈 겁니다

  • 안녕하세요,

    베네수엘라는 확인된 원유 매장량 세계 1위지만, 실제 생산, 수출은 제재로 제한돼 즉각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만약 미국이 제재 완화, 통제로 베네수엘라 원유가 시장에 풀리면 공급 증가 기대로 국제유가 하락 압력이 생깁니다.

    반대로 통제가 강화되면 지정학적 불안 심리로 단기 유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실제 영향은 생산 회복 속도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통제 한다고 해서

    단기적으로 국제 유가에 영향은 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베네수엘라가 원유 매장량이 1위라고는

    하지만 정제 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관계로

    원유 생산을 단기적으로 올리기는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인프라가 구축되면

    원유 생산량 증가로 유가 안정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를 통제한다는 것은 다시말해 생산량을 늘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하루 100만 배럴을 수출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300만 배럴 이상 수출할듯 합니다.

  • 단기적으론 정정불안과 석유산업 재건 투자비로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론 하락 가능성을 점칩니다

    베네수엘라의 기존 부문 재활성화와 인프라 개선 시 미국 기업의 자본과 기술이 투입되면 추가 생산이 가능합니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통제하게 된다면 국제 유가는 어떻게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렇게 통제를 하게 된다면

    국제 유가는 높아질 우려가 있습니다.

    당장, 중국이 다른 어디선가 원유 수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원유를 미국이 통제한다면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세계 매장량 1위인 베네수엘라 기름을 효과적으로 생산하고 시장에 나오기 때문에 국제유가 공급량이 늘면서 기름가격이 낮아지게 됩니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통제권을 행사할 경우에는 국제 유가는 초기에는 공급 확대 기대로 인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유가 안정 또는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요 이는 주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재건 및 생산량 증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 때문이죠

  • 흥미로운 질문이세요! 세계 1위 석유 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의 원유가 미국의 통제하에 놓인다면 국제유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통제'라는 것이 어떤 방식이냐에 따라 그 결과는 매우 달라질 수 있어요. 현재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강력한 경제 제재를 가하여 사실상 베네수엘라 원유가 국제 시장으로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전문가의 말을 따르자면

    크게 두 가지 시나리오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미국의 제재가 지속되거나 강화되는 경우 (즉, 통제가 '수출 제한'을 의미할 때)

    - 국제유가는 상승 압력을 받습니다.

    세계 석유 매장량 1위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의 실제 원유 생산량과 수출량은 미국의 제재와 내부적인 인프라 문제로 인해 매우 낮은 수준이에요.

    -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을 계속해서 제한하거나, 기존 제재를 더 강화한다면, 국제 시장에 공급될 수 있는 원유의 총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 공급이 줄어들면(혹은 공급이 회복될 가능성이 사라지면) 수요 대비 부족 현상이 심화되어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 실제로 과거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강화될 때마다 국제 유가는 불확실성 증가와 공급 감소 우려로 인해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여 원유 수출을 허용하는 경우 (즉, 통제가 '시장 복귀 허용'을 의미할 때)

    - 국제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고, 베네수엘라 원유가 다시 국제 시장으로 유입되기 시작한다면 세계 원유 공급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 특히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막대한 매장량과, 세계적으로 중질유 수요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급 증가에 대한 기대감만으로도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중요한 점은,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 인프라가 수십 년간의 투자 부족과 관리 부실로 심각하게 노후화되어 있다는 거예요. 제재가 풀린다고 해도 단시간 내에 과거의 생산량 수준을 회복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막대한 투자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제재 완화 초기에는 유가 하락 압력이 있더라도, 실제 생산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요.

    결론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의 '통제'를 강화하여 시장 유입을 계속 제한한다면 유가는 상승 압력을, 반대로 통제를 완화하여 시장 복귀를 허용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유가는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전자의 상황이 더 오래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또하나 문제점을 지적하는 전문가도 있는데요 바로 원유 가격은 앞으로 미국이 통제 할수도 있다고 해요

    즉 베네수엘라 국가는 미국 통치아래에 들어간다고 보는 시선도 있거든요

    국가상실이 될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우려도 존재한다고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