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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로헬

키티로헬

제가 너무 질투가 많고 이상한건가요?

제 친구가 제 짝남이랑 같은 반이에요. 그 친구도 제가 짝남을 좋아하는 걸 알아요. 근데 오늘 쉬는 시간에 제 앞에서 "(짝남이름) 옷 오버로 입는다." "110이던데 너무 커ㅓ."이러더라고요. 들어보니 그 친구가 춥다하니 짝남은 덥다고 해서 걔 옷을 입은 것 같아요. 근데 굳이 제 짝남 옷을 입고 너무 크다ㅠ 이런말을 해야할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내가 좋아하는 남친 옷을 다른 여자친구가 입으면 질투가나죠 질투가 나지않는다면 더 이상한거죠~? 질투가 나는것은 정상입니다~~

  •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다른 누군가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것에 대한 질투심을 느끼는 것은

    사람으로써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 입니다.

    그러나, 내 감정을 조금은 다스릴 필요는 있어요.

    사소한 것에 대한 집착과 신경은 줄이는 것이 본인의 마음을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어요.

    즉,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행동 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

  • 친구분은 다른 의도가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같은 반이고 같은 친구이니 별 생각없이 말한 것 같습니다

    저정도로 질투하는 것은

    오히려 더 좋지 않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그냥 웃고 넘기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하다기 보다 비특이적인 상황이긴 하죠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에

    날이 설 수 밖에 없는 거니깐요

    몇년이 흐르면 그냥 잊혀질 일 중에 하나죠

  • 아무래도 좋아하면 그런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분도 너무 질문자님이 질투를 하라고 말은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마도 질문자님이 짝사랑을 하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드시는것 같습니다 짝사랑그만하시고 용기내서 고백해보세용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