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물 수제비를 말씀하시는 듯하여..그에 대한 답변을 드리면...
그냥 돌을 던졌을 때 물보다 질량이 크기에 물의 분자가 밀리고 돌은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돌이 납작할 경우 그것을 비스듬히 던지면 돈의 앞머리가 물에 부딪히면서 물을 밀면서 부딪치는 물의 양이 많아지면 물의 분자
결합력이 더 높아져 돌이 튀게 되는 것이지요.(그러니깐 돌이 무거운 물체와 충돌하듯 반발력을 얻어 위로 튀어 오르게 됩니다)
이때 튕기기 위해서는 20도 각도(20도보다 크면 수면에서 튕기는 각도가 점점 켜져 몇 번 튕기지 못하며 45도보다 크면 곧바로 물속에
빠지고 되고, 20도보다 작으면 수면과 지나치게 맞붙으면서 운동 에너지가 사라짐)가 적당하며, 던지는 힘은 셀수록 멀리 이동합니다.
또한..물수제비가 튕기는 원리는 비행기 날개가 양력을 받는 원리와도 비슷합니다.
돌이 일정한 속도와 각도로 물과 닿으면 돌의 위에 있는 공기보다 돌의 아래에 있는 물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위로 양력을 받아
튕겨나가게 되는 것이죠..
이처럼...물 수제비는 여러 과학적 논리가 복합적으로 적용된 사례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