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나무올라타는고양이

나무올라타는고양이

채택률 높음

경제용어에서 GDP의 정확한 정의를 알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GDP가 몇이다 이렇게 항상 경제용어를 말할때

쥐디피가 나오는 데 정확한 전문가님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경제용어 GDP의 뜻은 무엇일까요?

GDP가높고낮음으로써 뭐가다른지 알고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GDP는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의 약자로,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 총합을 의미합니다. 정부, 기업,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이 국내에서 만들어낸 부가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것으로, 경제 규모와 성장 정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GDP가 높다는 것은 그 나라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고 국민이 생산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면 GDP가 낮으면 경제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고 생활 수준이나 생산력이 낮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GDP가 높으면 일반적으로 국민소득과 생활수준도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정부 재정력과 사회복지 수준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GDP 규모만큼 국민 개개인의 실제 소득이나 행복이 보장된 것은 아니므로 1인당 GDP 등과 같이 다른 지표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정확합니닷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GDP는 일정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총부가가치를 의미하는 지표입니다. GDP가 높으면 경제 규모가 크다는 뜻이지만 소득 분배나 국민 체감 생활 수준까지 모두 반영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 경제학에서 말하는 GDP(국내총생산)란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새롭게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를 합산한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만드는 사람의 국적과 상관없이 우리나라 땅 안에서 발생한 가치라면 모두 포함된다는 점이며, 중고품 거래가 아닌 새로 만들어진 가치만을 측정한다는 것입니다.

    ​GDP가 높다는 것은 그 나라 안에서 활발한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민들이 벌어들이는 전체적인 소득 수준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GDP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경제가 성장하고 일자리가 늘어나지만, 반대로 GDP 성장률이 낮아지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소비와 투자가 줄어들어 경기 침체에 빠질 위험이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GDP(국내총생산)란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 주체가 일정 기간 동안 새롭게 생산한 재화와 서비의 최종 시장가치를 합산한 지표입니다. 

    GDP는 어디서 생산했느냐가 기준이므로, 우리나라 영토 내에서 생긴했다면 외국인이나 외국 기업이 벌어들인 금액도 포함됩니다. 또한 중간재 중복 계산을 막기 위해 오직 최종 생산물의 가치만을 측정하며, 중고차 거래나 기존 주택 매매처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 거래는 제외됩니다. 

    다만, GDP는 한 국가의 경제 규모와 성장 속도를 측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척도로 쓰이지만, 환경 오염이나 삶의 질, 가사 노동과 비시장적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점도 명확히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GDP의 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GDP는 국내총생산을 의미하고 이는 영어로느 Gross Domestic Product의 약자입니다.

    일정 기간을 정해서 그 안에 한 나라의 국경선 산에서 생산이 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의 합이 GDP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GDP는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새롭게 생산된 모든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를 합산한 국내총생산을 의미하며, 쉽게 말해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GDP가 높다는 것은 생산과 소득 규모가 크다는 뜻이지만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이나 분배 수준까지 모두 반영하는 것은 아니므로 1인당 지디피와 성장률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GDP는 국내총생산이라는 의미로 한 국가 안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입니다.

    GDP는 국가 경쟁력을 의미하며 GDP가 높다는 것은 국가 전체 수입이 늘어나 성장을 한다는 의미이죠.

    반대로 낮아진다는것은 성장을 못하고 침체하거나 역성장으로 인해 국가 경제가 안좋아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GDP 는 국내총생산의 뜻으로 한 나라의 경제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보통 1년 일정 기간동안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생산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합친 것입니다. 이 GDP가 높으면 경제 규모가 크고 생산 활동이 활발하다는 뜻입니다. 일자리가 늘고 소득이 높아지는 호경기를 의미합니다. 낮으면 경제 활동이 위축된 상태이며 소비와 투자가 줄어드는 불경기를 의미합니다. 정리하자면 우리나라 땅 안에서 일 년 동안 총 얼마어치를 벌었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