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자동차는 1955년에 등장한 시발자동차라고 하네요.
국제차량제작이란 회사에서 생산되었고 미군 지프의 부품을 활용하여 드럼통을 펴서 차체를 만들었다고해요.
그이후에 새나라 자동차라는 회사에서 1962년 닛산의 블로버드를 들여와 조립 생산한 새나라자동차가 있고요.
1975년 현대자동차에서 최초로 국산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모델인 포니를 발표하기에 이릅니다.
포니의 발매당시 가격은 227만3270원이었다고 하네요.
지금 기준으로 보면 엄청난 금액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