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내용보다 목소리에 더 잘 설득된다는게 맞는말인가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이야기할때 무엇을 근거로 사람의 성격이나 인간성을 판단하는지 궁금한데요. 예전에 우연히 영상에서 잠깐 본게 기억이 나서요. 사람의 이야기 내용보다 그 사람의 목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더 설득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날다람쥐221입니다.


      근거가 있을수있습니다. 사람은 인식기능이 먼저 작용 되기때문에 일반적으로 대화의 내용보더는


      목소리의 형태나 얼굴등 외형적인것부터 인지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용보다는 감각에의하여 설득되는것이 근거가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면접때 성형이나 히틀러의 연설목소리톤 등 여러군데서 예를 찾아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황로54입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목이 집중되는 게 있습니다.

      목소리도 한 몫을 하는 것 같아요.

      중저음 목소리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 같아요.

      또한 이야기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목소리 자체가 톤이 높거나 듣기 거북하면 집중이 안 되는 건 당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모두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사람의 인상은 첫인상이 많이 자우하므로 목소리등이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