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하는데요 사건 내용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하이브는 지난해 4월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과 그의 측근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었는데,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 없음 불송치 되었는데 정확히 어떤 내용이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어고어의 경영권을 빼앗으려 했다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아미남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주식의 80%를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탈취는 불가능하다고 반박했구요.

    1년 넘게 진행된 수사 끝에 서울 용산경찰서는 민 전 대표에 대해 혐의없슴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하이브가 고발햇ㄲ던 두 건의 배임 혐의는 모두 무혐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하이브는 2024년 4월 민희진 전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시도 했다며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했는데요

    1년여간 수사후 민 전대표에게 위법행위가 없고 고발된 두건은 모두 혐의없음이라고 불송치 결정되었어요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 80%보유한 최대 주주로 경영권 탈취는 불가능하죠

    근데 민전대표를 사임해서 하이브 및 어도어 상대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청구소송 및 손해배상 소송 진행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