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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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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경계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려 어쩔 수 없는가요?

마스크 안 쓴 사람이 뒤를 돌아 보다가 뛰어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요?

코로나 유무를 떠나서 사람 경계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려 어쩔 수 없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요즘은 사람들 사이에 거리두기와 경계심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어요.

    예전보다 더 조심스럽고 불안한 마음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마스크 안 쓴 사람이 뒤를 돌아보다가 뛰어가는 경우는

    보통 급한 일이 있거나 놀라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사람은 갑자기 긴장하거나 불안해서 그런 행동을 하기도 하고요.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급하거나 놀라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봐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코로나 보다는 사람을 경계하는게 습관화 된거 같네요 어떤 이유때문에 그렇게 경계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그러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게 많이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정신과 진료를 한번 해보시는게 좋구요 거기서 상담을 통해 심리검사도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아무생각없이 뛰어가는 경우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봅니다. 요즘 코로나 유무를 떠나서 워낙 칼부림에 무서운 시대다 보니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너무 무서운 세상이에요 ㅠ

  • 일단 사람을 경계하게 된 이유를 돌이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이유에서 그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 코로나 시기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사람과 거리두는게 일상화되어 버렸고

    사회분위기 자체가 선 넘는 사람 천지라서 그런게 커요

    길에서 헛소리 한다든가 갑자기 뛰거나 대중교통에서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범죄나 스토킹, 묻지마 사건 뉴스가 많아져서 그래요

    당장 어제에도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서 난리 였으니까요

    그래서 사람 자체가 무서워져서 이웃간의 소통도 덜해지고

    마스크 안 쓴 사람이 뒤돌아보며 뛰어가는 이유는

    그냥 시간이 급한다거나 그래서 그런걸 수도 있어서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이제 사람을 경계하는 건 불안장애가 아니라 자기 보호 기술이 되어 버렸다는게

    슬픈 일이죠

  • 요즘에는 사람을 보면 경계하는것이 일반화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밤에는 특히

    모자쓴 남자만 봐도 무섭다고 느끼는 분들이 제 주위에도 있어요 사실은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데도 사회가

    그렇게 변해가는것이 씁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