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양 한방을 떠나서 의사가 확신을 가지고 처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맞습니다만
의사는 신이 아니고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는 항상 병을 더하지는 말아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매일 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의사들도 획일적인 표준치료를 통해서 많은 암환자의 생존을 늘리기도 하고 단축하기도 하고
어떤 자신감을 가질 만한 성과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의 경우도 옛 것을 다 익히지도 못한 채 곧 사라질 형국이라서 . . .
다만 약간 눈을 뜬 것이 있다면 ( 자신감 확신감 하고는 다른)
임상을 32년을 하고 사암침을 운용해 보니
침을 맞고 바로 맥이 좋게 변하면 ~
아 치료가 잘 되겠구나 이런 생각은 해 봅니다.
항상 모든 검증은 맥진으로 시작하고 맥진으로 마칩니다.
마의 백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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