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도서관에 아이들 방치하는 엄마들은 왜그런걸까요?
어린이 도서관이고 열람실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본인들 이야기 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참 많은데, 도서관 자체에 민원으로 넣으면 되는건지, 지자체에 민원으로 넣으면 되는건지,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대부분의 부모들이 맞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데요.
학원을 계속 다니기에는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좋은 곳이 도서관 입니다.
도서관은 다른 곳에 비해 건전하고 아이들이 있기에는 가장 좋은 곳입니다.
책과 친해지는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집중력도 좋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도서관만큼 좋은 곳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올바르게 크게 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착하고 바른 아이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좋게 만들듯이
도서관을 좋아하고 많이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은 아기들을 하나나 드물게 둘 정도만 낳다보니 자기 자식 귀한줄만 알고 오냐 오냐 방치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네요.
그럴 경우 직접 상대하지 마시고 도서관 사서나 도서관 관리실 쪽에 관리 부탁 한다고 이야기 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일단 아이엄마들이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죠. 자기 아이들만은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또 그런사람이 자기아이 책볼땐 남의아이 떠든다고 더 난리일겁니다. 도서관 관리인한테 말씀드리고 그래도 안되면 관할지자체에 말씀드려야 되지 않을까요.
도서관 아이 방치 부모의 심리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을 도서관에 데려오는 부모는 자녀가 책을 읽거나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도서관에서 놀거나 뛰어노는 상황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부모가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아이들을 돌보는 데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아이는 이미 달리는 것이니 그냥 방치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해결 방법을 고민할 때, 도서관 측에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굳이 나서서 뭘 하려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 인생은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들은 일을 하는 사람이고 그들의 업무니 넘기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 아이를 방치한다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부모는 아닌 거 같습니다 본인들 편하려고 아이들 방치해 놓고 그러는 거 같은데 당연히 신고하시는게 좋고요 아직도 그런 사람도 있다는게 이상하네요
민원을 넣으시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괜히 한소리 했다가 개념없는 부모들이 자기가 잘못한건 모르고 더 화를 내는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생각이 바로잡혔다면 아이가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지도모르는데 혼자 그렇게 방치해두지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