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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보유액이 대략 어느정도 있어야 평균인가요?

경제의 균형을 맞추려면 외환 보유액이 민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략 외환 보유액은 어느정도나 있어야 평균적인것인지 궁금 합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액은 대외 지불능력과 금융시장 안정성의 지표입니다. 보통 3~6개월치 수입규모 약 4천~6천억 달러 수준이면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한국은 약 4천억 달러내외로 글로벌 평균대비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외환보유액이 어느정도 되어야

    해당 국가의 재정 등이 안정적이기에

    정답은 없고 국가의 경제구조 등에 따라서도

    천차만별로다른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 보유액이 얼마면 평균이라고 딱 잘라 말하긴 좀 어렵긴 한데요, 일반적으로 국제적으로는 3개월치 수입액을 커버할 정도면 적정 수준이라고 보곤 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한 4000억 달러 언저리가 안정적이다 이런 평가 많이 나오고요, imf도 이 정도면 외환위기 대응에 충분하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각국 상황에 따라 적정 수준 다 다르고, 대외채무나 외환 흐름 구조도 봐야 하니까 단순히 금액만으로 평균이다 이렇게 보는 건 좀 단순하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적정 외환보유액 규모는 아래 사항을 고려하면 좋을 듯합니다.

    • 수입 커버리지 기준: 보유 외환은 최소 3개월치 수입 결제 규모를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전통적 규칙입니다.

    • 단기외채 상환 능력(그린스펀-가이도티 룰): '외환보유액은 단기외채(만기 1년 이하) 총액의 100% 이상'이어야 sudden stop(외화유출 급증) 상황에도 버틸 수 있습니다.

    •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 신흥국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이 GDP의 10% 안팎일 때 적당하다고 보는 연구도 있습니다.

    • 복합지표 활용: 최근에는 수입, 단기외채, 외국인 투자자본 유출 등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지표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외환위험, 경제 개방도, 환율제도 등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달라집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어느정도의 수준이 아닌 비중이 중요한데요. 약 4200억 달러의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GDP 대비 20%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 외채 대비 130% 이상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안정적인 평균 이상으로 봅니다.

    평균의 경우 단기외채 100%이상, GDP 대비 10%이상으로 평가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따로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과거 IMF가 정해준 기준에 의하면 월 평균 수입액의 3개월치 수준 정도의 외화를 보유하면 적정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말 한국의 외화보유액은 약 4100억 달러로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고 조금 과도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의견 또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외환 보유액이 얼마 정도 있어야 평균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이것에 대한 평균 금액 등에 대해 연구된 것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국가 간의 채무 등을 상환할 수 있고 무역에 사용될 수 있을 정도의

    외환이 보유되었다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외환 보유액은 GDP의 20% 정도 수준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년 안에 상환해야 할 단기 외채보다는 많아야 합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약 4,200억 수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힘찬 경제전문가입니다.

    IMF에 따르면 외환보유액이 GDP의 10~20% 수준이거나 외채 만기 대비 충분한 수준일 때를 적정하다고 봐요.

    한국은 2025년 기준 약 4,3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국제 기준으로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돼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구조상 우리나라는 타 국가들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외환을 보유해야하는데요. 외환 보유액이 최소한 4천억달러 이상은 있어야 한다는 게 중론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한보유액은 각 나라마다 경제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평균적 금액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라나라 외환보유액이 4000억 달러가 조금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안정적 이라고 평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보유액의 경우 imf에서는 약 3개월 정도의 범위에 해당하는 수입액을 보관하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이는 국가적인 평균을 따진다면 이는 약 1500억 달러를 기준으로 보윺하고 있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것은 한국의 기준으로 적용해본다면 우리나라의 경우 imf 이후 이러한 관점에서 보다 보수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충분한 자산을 확보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발표가 된 자료에 따르면 약 10개월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 보유액이 안정적이라고 평가받으려면, 일반적으로 최소 3개월치 수입액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 필요합니다. 또 단기 외채 규모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을 보유하면 외환위기 방어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2025년 기준 세계 평균 외환보유액은 약 1236조 달러 수준이며, 한국은 4100억달러로 상위권에 속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고는 4100억 달러 정도 입니다 21년도에 많을때가 4700억 달러 정도 였구요 4000억 달러 밑으로는 최근에 간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4100억 달러는 평균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외환 보유액은 한 국가의 경제 안정성과 대외 건전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경제의 균형을 맞추는데 민감한 요소인 만큼, 어느 정도가 평균이거나 적정한 수준인지에 대한 명확한 하나의 기준은 없습니다. 이는 각 나라의 경제 구조, 대외 의존도, 금융 시장의 개발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고전적인 기준으로, 비상시 수입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보통 3개월치 수입액을 최소 기준으로 삼으며, 6개월치 수입액을 적정 수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외채의 100% 이상을 외환보유액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자본 유출이나 외채 상환 압박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IMF 중요하게 보는 기준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