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공부를 한다면 노트를 따로 쓰는것 보다는 pc 의 메모장을 이용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단순히 내용 정리뿐 아니라 그때 그때 맞는 코드도 정리할텐데, 이런건 즉시 작동시킬수 있는게 좋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work 폴더를 하나 만들어두고 카테고리를 나눠서 정리해두는 편입니다.
거기에 지피티를 시켜서 해당 내용을 넣은뒤 자세한 설명, 예시 등을 기록하도록 합니다.
이걸 들고와서 추가자료를 만드는거죠. 이후에는 실제로 동작이 되는가 확인하고 정리해두면 됩니다.
작업을 계속 하다보면 나에게 맞는 패턴대로 하게됩니다. 그때 이렇게 기록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최근 모바일 앱 개발을 하면서 보니, 구글플레이에서 엣지투엣지를 무조건 적용하도록 하더라구요.
여기에 맞는 내용을 검색하거나 툴을 써봐도 명확한 답이 안나와서 하나씩 체크리스트 작성해가면서 처리를 했었습니다. 시간이 꾀 걸렸죠.
다음앱은 기존 내용이 있어 바로 적용할 수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