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배변으로 산책하면서 하시는 것 같은데 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보통 강아지들은 대변 후에 그것을 덮거나 아니면 그것을 발로 더 멀리 차 버리거나 아니면 외면하고 냄새 한두 번 맡아 보고는 하던 것을 가던 길을 가는 것이 대부분의 강아지 들입니다 글쓰신 분의 강아지처럼 옆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 것은 참으로 드문 현상입니다 아마 아직까지 어떻게 이것을 처리해야 될지를 결정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덮을 것인지 아니면 더 멀리 찼어 나의 영역을 확장할 것인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 문제는 해결 해야 되고 하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주인께서 해결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