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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누에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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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국내 채권 거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원금 손실 관련

국내 채권을 매수 하려고 하니 주식 처럼 채권 가격의 변동성이 있던데 제가 매수 당시 채권 가격보다 내 예상만기 시점에 가격이 떨어질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될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다른 상품을 채권으로 잘못본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중진 경제전문가

    전중진 경제전문가

    한울발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을 만기까지 가지고 있는다면

    발행처가 도산하는 등 이러한 상황만 없다면

    이자와 원금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시장에서 매매를 한다면 상황에 따라서

    채권투자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채권을 매수할 경우 원금에 대해서 손실이 발생한다는 것은 채권을 ETF로 매수할 경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 채권을 증권사를 통하여 직접 매매한 경우에 만기까지 보유만 하면 약정된 원금과 이자를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는 채권을 발행한 주체가 망하는 경우 가능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내 채권 거래에 대한 내용입니다.

    채권 가겨이 예상만기 시점에서 떨어지면 원금 손실이 발생되는 것으로

    채권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채권을 매수할 때 채권 가격 변동성은 실제로 존재하며 매수 당시 가격보다 만기 시점에 가격이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은 만기일까지 보유하면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만기 전에 시장에서 매도할 경우에는 그 시점의 시장 가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권 가격은 금리 변화와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으며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중도에 매도할 계획이라면 가격 변동성을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정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의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도 원금이 손실되지는 않습니다.

    원금이 손실되는 경우는 채권을 발행한 주체인 회사나 국가가 부도나는 경우인데, 현실적으로 부도가 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국가는 더 그렇죠.

    채권을 보유만 계속하고 있으면 원금과 이자를 받게되니 걱정하지 마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