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암컷 강아지 중성화 후 산책 힘들어 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암컷
중성화 수술
1회
암컷 강아지 중성화한지 12일째 입니다. 10일째 실밥뽑고 2~3일뒤 산책 샤워가능 이라고 하셨는데 12일째 살짝 나가 보았습니다. 집에서는 잘 뛰어 놀아서 평지 공원으로 갔는데 주로 냄새만 맡고 평소처럼 걸을려고 하지를 않네요. 살살 달래서 걷게하니 냄새맡기+걷기 총 10분쯤 후 안으라고 힘들어해요. 수술전은 1시간씩 잘 다니던 아이인데 12일째면 아직 많이 힘든 시기일까요? 너무 나가고 싶어해서 간건데 이러니 무리하는건지...아니면 단순히 피곤한건지(잘 시간이 다되어 가긴 했음) 걱정이라 문의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직은 복벽의 치유 기간에 해당하여 당겨지는 느낌에 의해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적여유를 두시고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반려견이 최소 산책 횟수를 충족시켜 주시면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