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실업급여 관련해서 헷갈리실만해요 상실신고랑 이직확인서는 다른 절차거든요 상실신고는 회사에서 질문자님이 퇴사했다고 신고하는거고 이직확인서는 퇴사 사유를 확인하는 서류예요 실업급여받으려면 둘 다 처리돼야 하는데 회사에서 이직확인서를 늦게 제출하면 실업급여 신청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도가 바뀐게 아니라 원래 그런 절차였는데 담당자가 좀더 정확하게 설명해준거 같네요 회사에 이직확인서 빨리 제출해달라고 연락해보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반 직장에서 퇴사를 했을때 걔약 만료같은걸로 퇴사를 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면 퇴사후에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2주의 한번정도 다른 직장에 이력서를 넣는게 확인이 돼야합니다 면접을 봤던지 아니면 이력서를 넣은 이력이 있는지 등을 보셔야하구요 그다음 조기 취업을 했으면 따로 돈을 소급적용해서 주기는 하는데.. 지금 질문자님 말씀만 듣고서는 후자가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