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백골단이라고도 불리우는 이들은 1985년 8월 1일 서울시장 명의로 모집된 사복체포조는 대부분 무술유단자 및 특전사와 해병대 출신들이 특채 되어 주류를 이루었으며, 시위자들을 진압하는 모습이 흰색 헬멧에 일반 전투경찰들과 구분되는 청색자켓 복장 때문에 백골단이란 별칭이 붙게 되었다고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85년부터 80년대 후반까지는 81, 87같이 80단위 중대가 사복중대였습니다. 이 80단위 중대들 중에는 직업 경찰들로 이루어진 중대들도 존재했고 전투 경찰대원들로 이루어진 중대들도 존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