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요리해서 음식을 먹어 보고 난뒤 정확하게 표현해주는게 맞는가요?

요리는 정말 어렵고 특히 많은 사람 입맛을 한꺼번에 맞추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누군가 요리를 해서 음식을 대접해 줄 때 맛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 해 주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맛이 보통이라도 맛있다고 해주는게 예의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맛있다고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다만 평가를 바라고 해주는 음식이라면 솔직하게 평가해주는게 맞고요 그냥 대접해주는데 평가하면 사실 기분이 좋지않을것 같아요

  • 아무래도 음식을 정성껏 차려서 대접받는다면 예의상이라도 맛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하게 맛없으면 맛없다고 표현하는데.. 장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친하지 않은 분이라면 예의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표현할 거 같아요

  • 누군가에게 음식을 해준다는 건 그만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보통의 맛이라도 아주 맛있을 것 같네요. 먹기 힘들정도로 이상한 맛이 아니라면 맛있다고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이 정확한 맛을 원한다면 알려주는게 맞구요. 대체적으로 남이 차려준 음식은 그냥 감사히 먹는거죠!!

  • 사실 참 난외한 질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면 즉 어떤것은 맛이 없다

    어떤것은 이렇다 이렇게 해주면 사실 요리한 사람은 기분이 별로인것 같아요 즉

    자주 만나는 사이라면 잘먹었다라고만 하는게 저는 좋을것 같아요 그러나 가족이라면

    사실 맛은 이렇다 하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는것도 맞는거 같구요

  • 듣는분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대부분칭찬을

    기대하기때문에 요리를 해줬다면 맛이없어도

    예의상 괜찮다라고 말한뒤 ,다른양념 을

    더 넣어보면 맛있겠다 등등 좋게돌려

    말하는편인데요 . 받아들이시는분이 직접적

    표현을 원하시면 요리실력을위해 직접적으로평하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황이나 맥락, 사이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게 좋겠습니다만,

    그래도 표현을 조심하여서 솔직하게, 정확하게 표현해 주는 것이 성장과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