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요즘 일일 드라마는 다 스토리가 비슷할까요?
이번에 일일 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가 종영되고 새로운 드라마 후속작품을 검색해 보았는데 복수극이라고 하네요. 친절한 선주씨 드라마는 비교적 밝은 분위기를 지향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사람 사이에 위협 등의 자극적인 갈등 요소가 많았습니다. 과거 드라마들은 보고 또 보고나 미우나 고우나 같이 사람 사이의 미움과 갈등은 일부 있어도 따뜻하고 온가족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들이 좋았는데 왜 요즘은 드라마들이 모두 치정극 위주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단순히 자극적인 걸 좋아해서인가요? 그럼 아주 자극적으로 가지 또 그렇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