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손상 아빠의 장기요양인정 및 신청방법 등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전두엽 손상

복용중인 약

뇌관련 약

올해 65세되신 아빠가 우울증 앓다가 병원 계단에서 낙상사고로 전두엽을 크게 다치셔서 수술하셨는데요.. (중환자실 가실 정도로)

혼자 생활은 하시지만 일상적인 식사나 티비보기 산책 등이 전부신데.. 확실한건 전보다 크게 인지능력이 떨어지셨어요. 단어도 기억 잘못하시고 말도 버벅이시고 생각안나서 뜸드는 시간 많아지는등..

그래서 지금이라도 장기요양판정 신청해볼수 있을까요?

낮은 등급이라도..

Ai통해 간단히 알아봤을땐 등급 나올거 같은데 어떨까요?

다만 몇년전 일이라.. 그사이 사회생활(장애인 돌봄관렴)도 잠깐 하셨고..

만약 된다면 인지 저하 증빙서류 필요하다던데 수술한 병원에서 소견서만 받아오면 되나요? 그다음 실사확인 나온다던데.. 약간 과장해서라도 말하면 등급나올수 있을지..

엄마가 다문화가정돌봄이랑 노인방문요양일 하고 계신데 혼자서 벅차하시는거 같아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어요ㅠ

저도 실직상태라.. 전문가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직접 방문하시거나 인터넷, 팩스로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신청할 때 병원에서 발급받은 의사소견서가 꼭 필요하니 미리 챙겨두시면 절차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후 공단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아버님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심의를 거쳐 등급을 판정하게 돼요.

    가족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신데, 이번 기회에 꼭 필요한 지원과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