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작은 미니 온풍기를 3일 틀고 나서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는데 누진제폭탄에 평소에 3배가 나왔습니다. 왠만하면 안 쓰는 게 좋을까요?

1인용 전기장판이 좀 약해서 전체적으로 공기를 데우고 싶어서 저녁에만 가동을 4-5시간 돌렸더니 전기요금이

12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전기장판과는 달리 요금이 엄청난데 왜 이렇게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풍기는 높은 전력으로 빠르게 따뜻하게 만들어서 잠깐 틀고 끄는거예요.
    계속 틀어둬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온풍기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기 장판과 달리 온풍기의 경우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난방 기구입니다 일반적으로 에어컨보다 온풍기가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니 가급적이면 온풍기는 사용하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선풍기처럼 돌아가는 온풍기는 에너지등급이 아주 쎈거죠 전기사용할때 아마 에어컨보다전기소모가 더 많을거에요

    전기제품은 사용할때 에너지

    소모가 몇인지 보고 사용해야지요 안그러면 깜짝 놀납니다

  • 전기장판 대비해서 온풍기는 소비전력이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거기다 우리나라는 누진세 영향으로 전기를 쓰면 쓸수록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온풍기는 공기를 뜨겁게 하는데 뜨거운 공기는 금방 사라지다보니 가동이 계속되다보니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것이죠

  • 미니 온풍기라고 하더라도 해당 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이 좋지 않다면 여러 전자 제품들이 작동하면서 추가로 누진세를 발생시켜 글쓴이분께서 경험했던 요금 폭탄을 다시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용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