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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와우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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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월급이 밀리기 시작하면 언제부터 이직을 고민해야 하나요?

회사에서 월급이 밀리기 시작하게 된다면

곧 바로 회사를 떠나게 되나요?

아니면 조금 더 상황 돌아가는 것을 지켜 보면서

회사에 남으시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좋은향고래247

    운좋은향고래247

    임금적인 부분을 먼저 말씀 드리면,

    • 근로기준법 38조 제 2항 1호에는 최종 3개월의 임금은 다른 채권에 비해서 우선적으로 변제되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고

    •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12조 2항에서는 1년의 퇴직금도 위와 같이 다른 채권에 비해서 우선 변제되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회사가 다른 회사에 채무를 부담하고 있거나, 경영상의 이유로 질문자님께 임금 부분에서 지급을 못하는 일이 현실적으로 발생하더라도 위에 해당하는 금액은 거의 절대적으로 보장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회사 경영상 어려움으로 인하여 폐업하게 되는경우 실업급여 수급사유도 가능하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실제 폐업은 하지 않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사에서 질문자님께 권고사직을 하여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진퇴사는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되지 못합니다.)

    또한 퇴직일 기준 1년 이내 2개월치 임금이 미지급되는 경우에 자진퇴사를 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됩니다.

    •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 나목 참조

    위 사항을 고려하여 이직 시기를 잘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 한두번은 괜찮을수잇으나 그 이상으로 매번 월급이 늦춰지기 시작한다면 그건 회사가 경영에 불안이생겨서그런거니 최대한 빨리 고민해보는것도좋죠

  •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이직 생각하셔야 합니다.. 한 번 밀려서 줬던 회사들은 결국엔 계속 밀리게 되어있어요... 사정이 드라마틱하게 나아지지 않는 이상 몇번씩 그런 일이 생길 것이고, 다시 상황이 안좋아졌을 때도 도돌이표일 것입니다... 꼭 피해없이 이직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월급이 밀리기 시작하면 바로 이직을 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괜히 버티다가 퇴직금도 못받을수있으니 최대한빨리이직하는것이 좋습니다.

  • 회사에서 월급을 밀려서 준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이직을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도 회사 사정이 매우 안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에서 월급이 밀리기 시작한다면 그 회사는 기사 회생을 하기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회사에서 월급이 밀린다는 소리가 나오면 뒤도 돌아 보지말고 바로 이직을 준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회사가 좋아 질거라고 5달 까지 버티다가 도저히 못참고 다른 곳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회사가 어려우면 좋아 지기 보다는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가장 최악인 상황이 월급 밀리는 겁니다 보통 월급이 밀리기 시작한다면 그 외에는 그 회사는 진짜 안 좋은 상황이고요 거의 저 같으면 바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두 번 참다가 바로 이직 생각하고 실천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