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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드라이브 티샷을 칠 때 힙턴을 잘하려면 평소에 어떤 훈련을 하면 좋을까요?
골프를 약 10년 정도 쳤는데 드라이브 거리가 나질 않아서 엄청 고민입니다. 그래서 살펴 보면 힙턴을 잘해야 비거리가 향상이 된다고 하는데 평소에 힙턴을 하는 훈련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힙턴은 하체 중심의 회전으로 드라이브 티샷 비거리를 늘리는 핵심 동작입니다. 평소엔 벽을 잡고 골반만 회전하는 연습이나, 클럽 대신 스틱을 몸 앞에 세워 상체 고정 후 골반만 돌리기 등을 시도해 보세요. 무릎은 약간 굽히고 체중은 오른발부터 왼발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게 중요합니다. 근력과 유연성을 위해 하체 스트레칭과 스쿼트 같은 운동도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반복하면 임팩트 시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고, 비거리와 정확성이 함께 향상됩니다.
힙턴은 우선 가동성+순서+지면반력이 핵심이라 연습장 밖에선 3가지를 꾸준히 훈련해보세요! 90/90 힙 회전과 오픈북 스트레치로 골반과 흉추 가동성 열기, 벽에 엉덩이 스치듯 회전하는 드릴과 타이거 우즈식 스쿼트(왼발 지면 누르기)로 다운스윙 순서를 익히기, 체중이동 뒤 힙 빠르게 여는 스텝스윙 드릴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당 :) 화이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