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대리 기사를 부르는 것이 이해가 되나요?

교통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가수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대리 기사를 부르는 것이 이해가 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동안 거짓말로 어떻게 넘어가려는 시도를 했으나 국과수의 정밀 검사 결과도 나오고 해서 포기하고 이제는 시인했습니다.

    19일밤에 소속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이며 처벌 수위가 어찌 될지 지켜보면 됩니다.

  • 예.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주장입니다. 솔직하게 인정했으면, 일이 이렇게 커지지 않았을 것인데 자꾸만 잘못을 은폐하고 숨기려고 하니 오히려 더 큰 화를 자초하고 말았네요.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인데, 참 어리석게 행동했네요.

  • 우선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만 봐서는 음주의 가능성이 너무나 높아 보이지만 술을 마시지 않고 대리운전을 부르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운전이 힘든 경우나 아픈 경우.. 병원에서 수면내시경 같은 것을 한 경우.. 이런 특별한 경우 대리기사를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니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술을 먹지 않고 대리운전은 아프지 않고는 불러서 운전을 시키지는 않습니다. 물론 본인이 부인하는데요.

  • 술마시지 않았는데 대리기사를 부르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진실은 아무도 모르죠.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요.

    하여간 잘못한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 일반적인 상황에서 술을 마시고 대리기사를 부르기 때문에, 보통의 상식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지요. 대리기사는 술을 마시거나, 술을 마시지 않았다면 운전하기 못할 정도로 아프다거나 이유가 있는 경우가 보통이니까요.

  • 원칙은 대리 기사님을 부르는 것은 운전을 못하는 상황이거나 하기 싫은 상황에도 부를 수 있습니다. 꼭 술을 마셔야만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언급한 사건으로 보아서는 변명의 여지가 많고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조사를 해야 진실이 나온다고 생각 합니다.

  • 이해가 안가지요,, 운전에대한 두려움 이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하는 방법인거같아요.. 마음이아프네여 참

  •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대리기사를 부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너무 그럴 수 있다고는 하는데요. 그럴거 같으면 쉬고 가는게 낫지 않나요?